사진 한 장이 그 아이의 가족을 찾아 줍니다 보호소·봉사자 무료
보호소 사진은 대부분 철창 안, 형광등 아래, 겁먹은 표정으로 찍힙니다. 그런 사진으로는 입양 문의가 오지 않습니다.
가지고 계신 사진을 올려 주시면 밝게 보정하고 SNS 게시글을 써 드리고 세로형 릴스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보호소·단체·봉사자·임보자는 완전 무료입니다.
가지고 계신 사진을 올려 주시면 밝게 보정하고 SNS 게시글을 써 드리고 세로형 릴스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보호소·단체·봉사자·임보자는 완전 무료입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것: 아이를 다른 아이로 만들지 않습니다. 밝기·대비·선명도만 조정하고 털색이나 배경은 바꾸지 않습니다.
실물과 다른 사진은 결국 파양으로 이어지고, 그건 그 아이에게 더 나쁜 일입니다.
이 도구는 입양을 위한 것이며 판매·분양 목적으로는 쓰실 수 없습니다.
실물과 다른 사진은 결국 파양으로 이어지고, 그건 그 아이에게 더 나쁜 일입니다.
이 도구는 입양을 위한 것이며 판매·분양 목적으로는 쓰실 수 없습니다.
올리시기 전에 — 보정보다 이게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무료
☀️
창가 낮에, 형광등은 끄고
형광등 아래 사진이 누렇게 나오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낮에 창가로 데려가 자연광으로 찍으면 보정 없이도 달라집니다.
👀
눈높이를 맞춰 앉아서
위에서 내려다보고 찍으면 위축돼 보입니다. 바닥에 앉아 눈높이에서 찍으세요. 같은 아이가 완전히 달라 보입니다.
🚧
철창·케이지가 안 나오게
철창이 보이면 "갇힌 아이"로 읽힙니다. 잠깐 밖으로 데려가거나 담요 한 장만 깔아도 인상이 바뀝니다.
🧸
간식이나 장난감으로 시선을
카메라를 보는 사진이 입양 문의를 훨씬 많이 받습니다. 렌즈 옆에서 간식을 들어 주세요.
📸
여러 장 찍어 두기
전신 1장, 얼굴 1장, 걷거나 노는 모습 1장 — 이 세 가지가 있으면 충분합니다. 릴스는 3장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이신가요?
보호소·단체·봉사자·임시보호 하시는 분은 증빙 없이 무료입니다. 확인 절차를 두면 정작 바쁘신 분들이 안 쓰시게 되니 그냥 믿습니다. 하루 20건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신 1장, 얼굴 1장, 노는 모습 1장이면 충분합니다. 최대 10장.
★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안 적으신 항목은 (성격을 적어 주세요) 처럼 괄호로 남겨 드립니다.
없는 장점을 쓰면 입양 후 기대와 달라 파양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