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가는 게 아니라 먼 데를 보고 지금을 깎는 자리입니다.
땅
현실감각·인내·안정 추구
활동궁(카디널)
토성
원소가 땅이라는 것은 차근차근 기반을 다지며 결과를 확실히 챙기는 편는 뜻입니다. 활동궁은 새로운 것을 먼저 시작하고 판을 여는 추진력이 강한 편입니다. 이 둘이 겹치는 자리가 염소자리입니다. 같은 땅이라도 황소자리·처녀자리와 다르게 읽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조심할 점은 변화에 대한 저항, 지나친 신중함입니다.
"차갑다"고 하지만 활동궁입니다. 감정이 없는 게 아니라 순서에서 뒤로 미뤄 둔 것입니다.
오래 걸리는 일을 끝까지 끌고 가는 데 강합니다. 구조를 세우고 규칙을 만듭니다. 대신 성과가 빨리 안 보이면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입니다.
가볍게 만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오래갈지를 봅니다. 표현이 적어 오해를 사지만 약속은 지키는 쪽입니다.
염소자리가 시작되는 날은 24절기의 동지입니다. 우연이 아닌 이유는 허브에 정리했습니다.
염소자리 기간은 사주 월지로 자(子)월 뒷부분과 축(丑)월 앞부분에 걸칩니다.
자월은 한겨울·밤 11~1시, 쥐띠의 달이고 오행은 수입니다. 축월은 늦겨울·새벽 1~3시, 소띠의 달이고 오행은 토입니다.
12월 22일 무렵에 태어났으면 쥐띠 달(수)의 기운을, 1월 19일 무렵이면 소띠 달(토)의 기운을 함께 받습니다.
염소자리의 원소 '땅'은 동양 오행에서 토(土)에 가깝습니다. 둘 다 가운데에서 받치고 쌓는 성질을 말합니다. 흙은 무엇이든 받아 둡니다.
사주에서 이 기운을 가진 글자는 천간 무(戊)·기(己), 지지로는 소띠·용띠·양띠·개띠입니다.
같은 원소라 결이 비슷합니다.
같은 양상이라 움직이는 방식이 닮았습니다.
정반대 자리는 게자리입니다. 염소자리가 조심할 점이 변화에 대한 저항, 지나친 신중함인데, 게자리는 감수성·직관·공감력을(를) 들고 옵니다. 서로 없는 것을 하나씩 쥐고 있는 짝입니다.
12월 22일 ~ 1월 19일입니다. 시작일인 12월 22일은 24절기의 동지과 같은 날입니다. 경계일에 태어났다면 태어난 시각까지 봐야 앞뒤 어느 자리인지 정확합니다.
느리게 가는 게 아니라 먼 데를 보고 지금을 깎는 자리입니다. 차근차근 기반을 다지며 결과를 확실히 챙기는 편. 새로운 것을 먼저 시작하고 판을 여는 추진력이 강한 편입니다.
"차갑다"고 하지만 활동궁입니다. 감정이 없는 게 아니라 순서에서 뒤로 미뤄 둔 것입니다.
오래 걸리는 일을 끝까지 끌고 가는 데 강합니다. 구조를 세우고 규칙을 만듭니다. 대신 성과가 빨리 안 보이면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입니다.
가볍게 만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오래갈지를 봅니다. 표현이 적어 오해를 사지만 약속은 지키는 쪽입니다.
염소자리의 원소인 '땅'은 동양 오행에서 토(土)에 가깝습니다. 둘 다 가운데에서 받치고 쌓는 성질을 말합니다. 흙은 무엇이든 받아 둡니다. 사주에서 이 기운을 가진 글자는 무(戊)·기(己) 같은 천간과 소띠·용띠·양띠·개띠 같은 지지입니다.
염소자리는 해의 자리일 뿐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넣으면 달자리와 상승궁까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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