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가 느린 게 아니라,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웬만해선 안 옮기는 자리입니다.
땅
현실감각·인내·안정 추구
고정궁(픽스드)
금성
원소가 땅이라는 것은 차근차근 기반을 다지며 결과를 확실히 챙기는 편는 뜻입니다. 고정궁은 한번 정한 방향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지속력이 강한 편입니다. 이 둘이 겹치는 자리가 황소자리입니다. 같은 땅이라도 처녀자리·염소자리와 다르게 읽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조심할 점은 변화에 대한 저항, 지나친 신중함입니다.
"고집"으로 불리지만 바탕은 불안입니다. 기반이 흔들리는 걸 견디기 어려워서 붙잡는 쪽을 택합니다.
한 번 익힌 것을 오래 갈고닦는 일에 강합니다. 결과물의 질이 눈에 띕니다. 대신 방식을 자주 바꾸라고 하면 능률이 확 떨어집니다.
천천히 열고 한 번 열면 오래 갑니다. 말보다 같이 보낸 시간과 챙겨 준 것으로 마음을 보입니다. 변화가 잦은 상대에게는 불안을 크게 느낍니다.
황소자리가 시작되는 날은 24절기의 곡우입니다. 우연이 아닌 이유는 허브에 정리했습니다.
황소자리 기간은 사주 월지로 진(辰)월 뒷부분과 사(巳)월 앞부분에 걸칩니다.
진월은 늦봄·오전 7~9시, 용띠의 달이고 오행은 토입니다. 사월은 초여름·오전 9~11시, 뱀띠의 달이고 오행은 화입니다.
4월 20일 무렵에 태어났으면 용띠 달(토)의 기운을, 5월 20일 무렵이면 뱀띠 달(화)의 기운을 함께 받습니다.
황소자리의 원소 '땅'은 동양 오행에서 토(土)에 가깝습니다. 둘 다 가운데에서 받치고 쌓는 성질을 말합니다. 흙은 무엇이든 받아 둡니다.
사주에서 이 기운을 가진 글자는 천간 무(戊)·기(己), 지지로는 소띠·용띠·양띠·개띠입니다.
같은 원소라 결이 비슷합니다.
같은 양상이라 움직이는 방식이 닮았습니다.
정반대 자리는 전갈자리입니다. 황소자리가 조심할 점이 변화에 대한 저항, 지나친 신중함인데, 전갈자리는 감수성·직관·공감력을(를) 들고 옵니다. 서로 없는 것을 하나씩 쥐고 있는 짝입니다.
4월 20일 ~ 5월 20일입니다. 시작일인 4월 20일은 24절기의 곡우과 같은 날입니다. 경계일에 태어났다면 태어난 시각까지 봐야 앞뒤 어느 자리인지 정확합니다.
속도가 느린 게 아니라,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웬만해선 안 옮기는 자리입니다. 차근차근 기반을 다지며 결과를 확실히 챙기는 편. 한번 정한 방향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지속력이 강한 편입니다.
"고집"으로 불리지만 바탕은 불안입니다. 기반이 흔들리는 걸 견디기 어려워서 붙잡는 쪽을 택합니다.
한 번 익힌 것을 오래 갈고닦는 일에 강합니다. 결과물의 질이 눈에 띕니다. 대신 방식을 자주 바꾸라고 하면 능률이 확 떨어집니다.
천천히 열고 한 번 열면 오래 갑니다. 말보다 같이 보낸 시간과 챙겨 준 것으로 마음을 보입니다. 변화가 잦은 상대에게는 불안을 크게 느낍니다.
황소자리의 원소인 '땅'은 동양 오행에서 토(土)에 가깝습니다. 둘 다 가운데에서 받치고 쌓는 성질을 말합니다. 흙은 무엇이든 받아 둡니다. 사주에서 이 기운을 가진 글자는 무(戊)·기(己) 같은 천간과 소띠·용띠·양띠·개띠 같은 지지입니다.
황소자리는 해의 자리일 뿐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넣으면 달자리와 상승궁까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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