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마음쉼 › 눈 쉼 › 먼 초록 들판
들판 끝, 산과 하늘이 만나는 선에 시선을 두세요. 가까운 풀은 보지 않습니다.
넓은 초록 들판이 완만하게 이어지다가 멀리 옅은 산으로 닿습니다. 하늘은 맑고 구름이 거의 없어 시선이 멈출 곳이 지평선뿐입니다.
초록은 눈이 가장 편하게 받아들이는 색이라 오래 봐도 부담이 적습니다.
눈의 통증·시야 흐림이 계속되면 그림이 아니라 안과 진료가 답입니다.
이 그림과 타이머는 쉬는 시간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