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마음쉼 › 눈 쉼 › 잔잔한 파도
수평선에 시선을 두고, 파도가 밀려올 때마다 한 번 깜빡이세요.
아침빛의 모래 해변으로 낮은 파도가 느리게 밀려옵니다. 수평선이 길게 이어지고 사람은 없습니다.
파도의 리듬은 깜빡임의 박자가 됩니다.
눈의 통증·시야 흐림이 계속되면 그림이 아니라 안과 진료가 답입니다.
이 그림과 타이머는 쉬는 시간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